러닝 페인팅

 

'러닝 페인팅(Running Painting)' 프로젝트는 매일 그림 그리기를 수행하는 작업이다. 매일 그리기는 의식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 나를 던져두는 것이다. 이 방식은 그림과 나를 밀착시켜 내가 그린 그림에 대한 반성적 사고의 시간을 제거한다. 그래서 나는 그림 그리기를 머뭇거리게 하는 어떤 검열의 과정도 없이 직관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약 4년동안 이 작업을 진행하면서 수백점의 그림들이 생산되었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어느 하나로 분류하거나 해석할 수 없이 비 일관적인 것들이 되었다. 그리하여 그림은 희미해지고 그리는 행위는 선명해진다. 

Running painting

 

Running Painting is a 'Drawing every single day' project. This project falls me into the process of painting in depth. So to speak, this methodology makes me getting away from the self censorship. With this, I was able to paint what I wanted to paint instinctively without any interruption. I have worked this project about 4 years and I have created over hundred of paintings. They do not have consistency like the chaos. Therefore, the painting have faded out but the act of painting have cleared. 

Running Painting, Video, 24min 48sec, 2015-2019

'Running Painting', Live Streaming(Prototype), 2019

E-mail: kangwonje2023@gmail.com

Mobile: +(82) 10 9352 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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